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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어야할지 씁쓸해야할지.. 어떤상황일까요...
글쓴이: 호로로록  나이: 만26세  성별:
추천: 1  조회수: 1558  날짜: 2011.12.06 15:00

 

왠지 연말연시에 그냥 지나가면 내년 한해 안 좋을 것만 같은
지갑에 천원짜리 있나 없나 생각해 보게 되는
없으면 일부러 갓길로 가고 싶은 마음
저만 그런거 아니죠?  
 
 
하지만, 이런 작은 사랑과 관심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네 그래요. 기부도 좋고 좋은 세상 만들기도 다 좋지만
꼭 끝에 꺼려지게 되는 마음은,
 
 
 
 
 
 
 
 
 
 
 
 
 
 
 
 
 
 
 
 
 
 
 
 
 
 
 
 
 
 
 
 
 
 
 
 
지하철 종점역이 되면,
 
눈 먼자가 보게 되고
저는 자가 걷게 되며
앉은뱅이가 일어서는
 
지하철의 기적을 보고 듣는 우리 시대엔
사실 큰 기업의 성금도 조금은 망설이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단순한 웃음보단 씁쓸한 미소가 지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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