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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브레이커, 대도시 사는 청소년일수록 ‘사치’라기보다 ‘개성’이라 생각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1  조회수: 1355  날짜: 2017.04.21 12:54

일명 ‘등골브레이커’는 부모의 등골을 휘게 할 정도로 비싼 상품을 일컫는 신조어로, 대도시 지역에 사는 청소년일수록 고가의 제품을 사는 행태를 사치라기보다 개성을 표현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4월 4일부터 4월 8일 까지 만 13~18세 청소년 995명을 대상으로  ‘등골브레이커’라 불리는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행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다.

 

그 결과 소도시에 사는 청소년일수록 등골브레이커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 경우라고 해도 이를 사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다른 대도시에 사는 비교군에 비해 약 18%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일수록  고가의 제품 구매에 대해 사치라기보다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 혹은 개성이라고 선택한 학생이 40%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들이 등골브레이커 제품으로 선택한 것은 주로 등산복 관련 브랜드의 점퍼와 운동화 등이 전체 조사 대상 제품의5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적으로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은 지난 2011년N사의 패딩점퍼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자 점퍼 가격대별로 계급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말이다. 이후 이 단어는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부모와 청소년들의 과소비행태를 꼬집는 말로 자주 회자되고 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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