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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PPL 광고, 별로 상관 없다고 느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2  조회수: 75  날짜: 2018.10.29 16:34

요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PPL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광고인지 모르게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너무 대본느낌이 나서 어색한 경우도 있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10월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만 14세 이상의 회원 1만9,399명을 대상으로 ‘TV속PPL광고,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상관 없다’가 33.9%로 1위를 차지했다.

예전에는TV에서 광고를 할 수 없어, 상표를 가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드라마 안에서 상품을 사용법까지 보여주며 광고의 노출 정도가 많이 바뀌었다.

2위는 ‘너무 대본 느낌이 난다’가 뽑혔다. 상표를 보이는 등의 자연스러운 광고는 상관없지만 너무 광고 같은 연출은 극에 집중을 방해한다며 오히려 반감이 생긴다는 의견이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출처: https://www.panelnow.co.kr/vote/result/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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