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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한민국 여자 배우는?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21  조회수: 8417  날짜: 2011.09.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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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최고의 핀업걸로 활약중인 김태희

반복되는 연기력 논란은 우월한 미모로 잠재우고 있는 중.

 

 

복스런 미모로 특히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은 송혜교

기무라타쿠야 등 스타들과 영화찍고 맘에 안 내키면 필름을 다 잘라버리기로 유명한

왕가위와의 일대종사에서 과연 얼만큼의 분량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공인받은 연기력, 촬영 거부에 잠적까지...여배우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

 

 

 

유해진과의 열애 이후에도 여전한 최강 존재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호감도의 CF 블루칩 김혜수

 

 

"...사전에 준비한 질문지를 하나 하나 유심히 보는 듯 하더니, 필요없겠다는 식의 제스쳐를 취하며 바로 인터뷰에 임한 신세경의 모습에서 요즘 보기 드문 당찬 인물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

- 신세경의 인터뷰 중-

 

신세경은 실제가치보다

그녀의 지적 능력을 이용한 인터뷰를 이용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배우가 안되었으면 그냥 그대로 회사원으로 지냈을 것"이라는 인터뷰 처럼

김하늘은 그렇게 주변에서 늘 볼 수 있는 정도의 친숙한 섹시함을 지녔군요.

 

 

2000년대 한국영화 부흥기에 이미 수많은 명감독의 영화에서 수많은 필모그라피를 만든 손예진.

뚜렷한 대표작은 아직 기억나지 않는 이 여배우는 아직 서른이 안되었죠.

 

 

아파트, 자동차, 가전...이영애의 가치는 결혼 후에도 이어집니다.

 

 

"작품성 있는 감독들의 진지한 영화에 주로 출연하는 이유가 뭔가요?"

"매번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도전하고 싶기 때문이죠"

 

과연, 다음 영화는 뭐가 될까요?

 

 

 

 

여배우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요?

 

젊어서는 남자들의 친구, 애인으로 그들의 영혼에 불을 지르지만

 

나이들어서는 어머니가 되기도 합니다.

 

마치 이분 처럼.

 

 

최근 MBC 단막극 ‘나야 할머니’로 서울드라마어워즈(SDA) 2011 여자 연기자상을 수상한 나문희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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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테희,송혜교,한예슬,김혜수,신세경,김하늘,손예진,이영애,임수정,나문희
댓글: 1
프로필비공개
2011.09.30 00:07
ㅎㅎㅎ 송혜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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