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좋아하는 날씨도 자꾸 변하는 것 같...
빵빵데이 매달 10일, 20일, 30일에는 잊지 말고, 꼭! 패널나우 방문해주세요~♡ 패널나우를 추천해주세요
잠금화면에서 포인트 쌓자! 패널락 앱 출시 - 안드로이드 전용
김가 후조선의 민낯이 들어나다
글쓴이: hanjuang
추천: 1  조회수: 87  날짜: 2019.02.28 17:31

나는 회담이 이렇게 깨질 줄 예상했다. 트럼프는 정치꾼이 아니고 장사꾼이다.장사는 본전,이익,손해가 그 자리에서 나오는 계산이다. "핵과 미사일의 종자,재배,열매를 우리가 직접 들어가서 조사하고 몽땅 가져올 수 있다면,제재를 완전히 풀겠다" 이라는게 장사꾼의 정석인데, 또라이 같은 정은이 참모들이 어영부영 그 전처럼 하다가 개창났다. 그리고 돌 대가리 같이 경제구걸을 하다가, "트럼프가 이 왠 미친 놈들이 다 있나"하면서 그냥 여기서 "때려 치우자"했던 것이다. 분명히 이 장사꾼은 미국민의 세금을 그냥 주겠다 라는 말을 그동안 한 적이 없고,또 그럴 인간이 아니다.  6.25 때 처름 남한을 원조하듯이 해 줄 것이라고 착각했던 정은이와 참모들이 한 마디로 개망신 당한 것이다. 얼마 후에 핑양에서 숙청 피비린내가 날 것이다.

Share |
TAG: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닉네임이 없으면 작성자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닉네임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