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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독재세력은 머리로 싫다
글쓴이: 이씨  나이: 만57세  성별:  지역: 용인시 수지구
추천: 1  조회수: 1454  날짜: 2012.01.31 21:58

뭘 잘못 눌러서 앞에 쓴글이 사라졌네 이거 다시 써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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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012.02.01 14:47
이메ㅔ닐 정리하다 찾았어요.

여권이야 박근혜와 김문수 정도 될텐데, 박근혜가 유력할 것이라 봅니다. 
야권에는 노풍계열인 한명숙과 손학규 정도... 유시민도 친노지만, 독불장군형이라 주위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문재인은 더 그렇구요. 결국 노풍의 정도에 따라 한명숙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박근혜와 야권후보의 싸움이 되겠죠.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 다 그다지 마음에 들지도 않고, 공약은 더 그렇더군요. 야권의 최대변수는 안철수 인데, 이미 자신은 출마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직접 출마는 안할 것이고, 야권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안철수를 끌어들여 지지선언해서 경선열풍이 일어나길 바라겠죠. 이후에 팽 당할 가능성이 높은 안철수 입장에서는 이리저리 잴 테구요. 

개인적으로 제일 우려하는 바는 누가 되든 무상관련 공약으로 표맛을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무상의료 나오고, 무상보육 나오고, 무상 등록금으로 표를 많이 얻게 되면 차기와 차차기에 허경영처럼 신혼부부에게 1억씩 지급이라는 공약이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출산률 증대에 효과적인 보편적 복지라 우기면 답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북유럽식 복지를 지향하던 국가들마저도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복지재정 축소에 나서고 있는데, 그들보다 잘 사는 나라도 아닌 우리만 역행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의 4개축 중의 하나인 국민연금의 경우만 하더라도 버거운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유일하게 거기에 손대려 했던 사람이 김근태였죠. 덕분에 가뜩이나 지지율 떨어지는데, 긁어 부스럼 만든다고, 미움 많이 받았지만요. 앞으로 누가 건드릴지는 몰라도 정권을 잃는 폭탄이 될 것이라 전망합니다. 서로 다음 정권 다음 정권으로 넘기려만 들겠죠.
2012.02.01 08:41
죄송해요. 삭제가 내답벼인줄 알고 눌렀는데 전체가 삭제 됬네요.
다시한번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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