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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글쓴이: 내아내뜰  나이: 만56세  성별:  지역: 연수구
추천: 17  조회수: 1894  날짜: 2011.08.09 19:36

새학기의 시작!  딸애가 가져온 중학교 교과서를 보면서 벌써 이만큼 자란 녀석이 대견하게 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겠지요!

중학교부터 역사를 배웠던 기억이 나서 다시 교과서를 찬찬이 뒤졌습니다만, 역시 역사는 없었습니다.

아내도 고개를 갸웃거리기는 마찬가지!

인터넷을 보고서야 역사 교과서가 일학년에서 사라지고 이학년부터 배우게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만,

잠시 어질하였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이야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매번 분노를 참지 못하긴 했습니다만,

최근에도 중국에서도 동북공정과 한글공정을 통해서 고구려 역사와 한글의 중국의 언어란 가당치도 않은

역사 왜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초등학교부터 가르쳐도 부족한 역사가 대한민국의 교육 정책에서 잠시 자리를 잃고 떠돌아야 한다는 사실이

새삼 부끄럽고 답답하여 늦게 나마 여러분께 묻고자 합니다.

역사는 나라의 근간이며 존재 가치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있지도 않은 역사를 만들려 하고, 부끄러운 역사를 감춰서 국민을 세뇌시키려는 움직임이 자행되는 것이겠지요!

교육에 관한한 어느 나라에도 뒤떨어지지 않는 대한민국이란 국가에서 대입에 맞춰 역사를 소홀히 한다면,

향후 대한민국의 가치는 어떻게 보존될것이며, 이런 말도 안되는 위정자들의 행태는 어떻게 역사에 남겨지게 될지

역사 교육의 현실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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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1.10.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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