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부담스러운 상대방에게 자꾸만 오는 연락, ...
빵빵데이 매달 10일, 20일, 30일에는 잊지 말고, 꼭! 패널나우 방문해주세요~♡ 패널나우를 추천해주세요
잠금화면에서 포인트 쌓자! 패널락 앱 출시 - 안드로이드 전용
마지막까지 황당한 미스리플리
글쓴이: 쎄이쎄이  나이: 만46세  성별:  지역: 강서구
추천: 3  조회수: 2278  날짜: 2011.07.20 00:16

마지막회를 어떻게 끝내나 했더니, 어제보다 더 심하게 맥락이 없었다.

인과관계도 없고,  공감안되고, 

자길 버린 엄마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난리치고 절대 안 보던 딸은

교도소에서 1년을 보내고 나오자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엄마는 갑자기 자원봉사를 하고,

아들은 갑자기 아동복지센터를 설립하고.

우리나라 드라마가 이 정도밖에 안 되었던가. 갑자기 속상해지네.

 

하도 어이없고 황당해서,

작년에 감명깊게 봤던 성균관스캔들을 다시 보기 시작하려 한다.

성스도 마지막회는 정말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그 앞편까지는 감동을 주었으니까.

 

미스리플리, 신기생뎐 등등 황당해서 말문을 막히게 했던 드라마들 때문에 버린 눈을 정화시켜야지.

Share |
TAG: 미스리플리, 신기생뎐, 성균관스캔들
 
댓글: 2
2011.11.14 23:43
ㅊㅊ꾹
2011.07.20 12:30
rktl22님, 보지 마세요.. 재미없고, 내용도 별로고.
닉네임이 없으면 작성자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닉네임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