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쯤은 이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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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있고 없고의 차이가 예술의 고급서와 일반성을 가리는 것 같아요.
글쓴이: Rnfjal
추천: 0  조회수: 1140  날짜: 2016.10.01 13:33

 언젠가 서울에서 열린는 공연장에 간적이 있었어요 .

고급스러운 분위기, 화려한 의상과 무대디자인, 그리고 주인공들의 매너는 예술, 그 이상의 인상을 남겼어요.

다시 한번 여유가 있고 그런 기회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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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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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21:00
맞아요. 뮤지컬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한번은 R석이었고 한번은 VIP석이었어요. R석에 앉아서 보는데, 솔직히 돈을 내고 간 것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도 모두 돈을 내고 온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이벤트석이었던거죠. 근데 앞자리에서 계속해서 동영상을 찍고 사진을 찍고 보는 내내 수다를 떨었어요. 마음이 확 상했죠.

VIP석에는 너무 즐겁게 즐기고, 쉬는 시간에 누군가는 지나가면서 실례합니다 하며 예의를 지켰었어요.

저는 그때부터인가 그런생각 했던 것 같아요. "아- 이런생각은 하면 안되지만, 진짜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구나"하는 생각이요. 자연스러운 여유나 행동, 그리고 귀품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닌만큼 동경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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