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되는 여학생입니다. 소설, 수필 같은걸 주로 보는데 이번엔 색다른 장르에 도전! 해보고 싶네요 ㅎㅎ . .. 추천좀 해주세요.. 하지만 절대로 로맨스나 애달픈것은 사절!이므로 주의!~
로마인이야기(시오노나나미),부의 미래(앨빈토플러),1984(조지오웰),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공중그네(오쿠타히데오),백년의 고독(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분노의 포도(존 스타인벡),사랑 후에 오는 것들(공지영),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소리와 분노(윌리엄 포그노) 등..
전 이번에 바보빅터 재밌게 읽었어요 만약 추리소설을 읽고 싶으시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은 어떨까요?매우 재밌고 잘 썼어요^^
추천 감사해요 ㅎㅎ..
저는 고등학교때 주로 청소년소설을 많이 읽었는데, 이금이씨의 벼랑, 영화화 된 김려령씨의 완득이, 구병모씨의 위저드 베이커리.. 청소년소설은 아니지만, 백영옥작가의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여행책도 괜찮으시면 노플랜사차원유럽여행도 괜찮아요.
오.. 전 고삼ㅋㅋ! 색다른 장르..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재밌게 봤어요 저는... 물론 종교가 있다면 그닥 추천안함.. 호밀밭의 파수꾼도 재밌고.. 유명한 책이지만 사람들이 이름만 아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로맹가리 작품들도 다 재밌어요!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랑 자기앞의 생이랑 겁나유명한 조지오웰의 1984! 추리소설 좋아하시면 엘러리퀸도 좋을거 같고.. 호러소설 좋아하시면 전 오츠이치꺼 좋아하거든요ㅋㅋ goth랑 ZOO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