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쯤은 이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하는...
빵빵데이 매달 10일, 20일, 30일에는 잊지 말고, 꼭! 패널나우 방문해주세요~♡ 패널나우를 추천해주세요
잠금화면에서 포인트 쌓자! 패널락 앱 출시 - 안드로이드 전용
9년차 기러기 아빠입니다.
글쓴이: lbj5209  나이: 만세  성별:  지역:
추천: 1  조회수: 474  날짜: 2018.04.19 10:54

집은 군산이고 평택에 회사가 있어서 주말 아니면 월 부부를 하고있네요

아이는 9살 2살 있구요 .

회사 사정이 요즘 좋지 않아서 고민이네요 .

고향 회사로 이직을 할지 아니면  버텨야 할지 ...

그러나 군산 경기가 최악입니다 ㅜㅜ gm 파장이 크네요 .

그리고 아내가  우리 아버지를 모시고 있고요. 

어찌 해야할지.. . . . . . 늘 고민이네요

Share |
TAG:
 
댓글: 12
spring711
2018.11.30 10:02
저는 아내분이 평택으로 와서 같이 사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군산은 경기가 안좋은데 가면,,,굳이 그쪽으로 가실이유가 있나요??
2018.08.28 16:37
많은 대화가 필요하겠어요. 힘내세요!
2018.08.26 12:49
회사도 걱정이지만 일단 가족을 먼저 생각해야할 거같네요 착한아내분을 생각해서 이직하시는게 맞을꺼 같아요
2018.07.13 02:04
고향이 군산이라면 귀농을 원한다면 모를까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을 듯
2018.07.09 16:40
회사사정이 안 좋아도 회사재무상태를 파악하여 부채가 없고 그리 나쁘지 않다면 이직 할 필요 없습니다.
9년 근무면 장기근속인데 먼저 재무상태를 파악 해 보심이...
2018.06.27 02:30
버틴다고 해결 되고 안되고는 이미 결정 된거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이직을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이 왜 가족이겠어요...
회사상황 아내와 말 나눠보고 어떻게 하면 좋은 해결 방안이 될지를 돈을 덜쓰고 더쓰고 
앞으로 돈관리 어떻게 해야할 지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99011
2018.06.08 23:13
이직을 생각해 보심을 추천 드립니다. 
저와 같은 처지였고, 제가 기러기 엄마 였는데, 훌훌털고 다시 합친지 1년정도 되어가고, 집근처에서 새로운 직장을 구해 다니고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족이 최고인것 같아요.^^
2018.06.06 22:29
남편분도 아내분도 다 힘든 상황이네요 .. 이직을 해서 나가는 돈을 줄이는게 어떨까요
osj0612
2018.05.30 18:00
ㅜㅜ
my3264
2018.05.08 00:36
아내분 혼자서 양육에 아버지도 모시고 있고 남편분이 곁에서 힘주시면 좋으시겠지만 직장문제가 가벼운게 아니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아내분과 깊은대화를 먼저해보세요
hny12345
2018.04.25 11:54
아내분과 대화를 해보시고 힘내세요!
2018.04.24 19:08
걱정이많겟네여 힘내세요
닉네임이 없으면 작성자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닉네임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