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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글쓴이: 히릿쮸
추천: 2  조회수: 616  날짜: 2011.12.02 17:28

4년째 혼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제가 자기를 좋아하고있는걸 아마 모를거에요.

용기가 없어서 고백은 아직 못했어요.

그 사람은 저에게 단순히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동경의 대상이라 고백이 조금 더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그사람과 저는 멀리 떨어져있어요.

가끔 연락은 되지만, 얼굴마주보고 얘기나눈게 벌써 몇년전인지.

문득 목소리가 떠오르지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을때 너무 허탈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은 좋아요.

아마, 3년후쯤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는 꼭 용기가 생겨서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아주 많이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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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9.06.03 17:29
만약 그게 정말 친한 친구라면... 다른 사람이 좋아졌을때 그때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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