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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예능프로
글쓴이: 다둥맘  나이: 만47세  성별:  지역:
추천: 0  조회수: 1183  날짜: 2016.04.04 13:34

초등3 딸, 6살 아들 쌍둥이키워요

육아예능프로를 보고있는 딸을 보면서  남편이

나도 애들 손잡고 놀러 다니며 돈벌고 싶다

 

어느 지인의 남편이

삼둥이는 거실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울 아들은  조그만 기어

가도 이리쿵저리쿵 

방송이니깐 좋은거 예쁜거 보여야되는거 아는데  챙겨주는 스텁들이 있으순간순간

허탈감은 어쩔수없어요 현실은 아닌데

나는 겨울에 집에서도 내복 옷 양말 ..,,양말 벗어놓으면 쫒아다니며 신기는데  기저귀만 하고  있고 저렇게 시끄럽게 떠들어도 아래층은 아무말  안하나?

아이때문에 행복하기도 하지만 아이때문에 힘들기도 합니다

육아예능은 아이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해서 이 행복을어찌해야 모르겠다는것이

짜쯩을  나기도합니다  특히 경제적인부분 그들은 많은  부분이 협찬이고 협찬한것에 대해 그 상품에 대해 은근쓸적  광고하고  광고도찍고 하물며  애를 키우는집도 너무 깨끗하고 애들도 늘 깔끔하고 울애들은 뭘ㅈ그렇게 묻히고 다니는지  

방송이란게 그런거지라고 말하면서 허탈한 기분은 어쩔수 없네요

 

요즘 남편에 슈퍼맨이 되라고 하지 않아요

글이 횡설수설하네요

그냥 그런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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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hyunkwanb
2019.12.17 18:19
상대적 허탈감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가끔은 저도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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