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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딸램이 미서니...
글쓴이: 아로나민  나이: 만47세  성별:  지역: 서산시
추천: 1  조회수: 1709  날짜: 2012.06.08 09:32

응애응애 울며 태어나던때가 억그제 인것만 같은데...
어느새 초등5학년이 된 하나밖에 없는 딸램이  미서니....

 

낯선 곳에 전학와서 학교 다니느라  고생하는 딸램이...

하지만, 학교에서도 교회에서도 빨리 적응하고, 또한

어느누구에게나 칭찬이 자자한 울 딸램이...  정말 대견스럽다.

요즘은 방과후 테디베어반에서 곰돌이인형, 토끼인형 만들고,

동아리에서 스킬자수, 십자수등등 배우면서 산만했던 성격이 많이 차분해진 엄마 딸.

 

맛있는 것도 많이 못해주고,  집안 형편상 친구들은 다 학원에 가는데... 학원에 못 보내줘서 미안하구나!!

항상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데도,  씩씩하게 잘 견뎌주는  미서니...  그 누구보다도 자랑 스럽다..

 

엄마는  미서니를 보면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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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2.06.09 09:11
엄마의 큰 사랑이 느껴지네요. 미선이는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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