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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2차예선전 분석.
글쓴이: Supreme  나이: 만28세  성별:  지역: 해운대구
추천: 7  조회수: 1873  날짜: 2011.06.24 22:54

최종예선 진출팀

호주, 우즈베키스탄, 사우디 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시리아, 카타르

이라크, 바레인, 일본, UAE, 대한민국, 오만

 

 

2차 예선 2차전 결과

인도 1-1 카타르 (카타르 4-2 진출)

이란 0-2 이라크 (이라크 2-1 진출)

팔레스타인 1-2 바레인 (2-2 바레인 진출)

예맨 0-4 호주 (7-0 호주 진출)

쿠웨이트 2-1 일본 (일본 4-3 진출)

투르크메니스탄 0-4 시리아 (시리아 6-2 진출)

UAE 1-1 북한 (UAE 2-1 진출)
요르단 1-1 대한민국 (대한민국 4-2 진출)
홍콩 0-2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3-0 진출)
베트남 1-4 사우디 (사우디 6-1 진출) 
오만 3-1 중국 (연장) (오만 4-1 진출)
말레이시아 2-1 레바논 (말레이시아 2-1 진출)

런던올림픽축구 최종예선 진행방식.

 

 

 

3차 예선 2011.09.21, 11.23, 11.27,
2012.02.05, 02.22, 03.14
2차 예선을 통과한 12개국이 3개의 조로 나누어 경기
각 조 1위는 본선 직행 / 각 조 2위는 플레이오프 진출

플레이오프 진행방식

 

플레이오프 2012.03.25 ~ 29 3차 예선 각 조 2위 국가 간 플레이오프 진행
1위국은 아프리카 국가와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행 후
본선 진출 여부 결정
2차예선전 경기일정
그룹 진출국 그룹 진출국
1조 카타르, 인도 7조 북한, 아랍에미리트
2조 이라크, 이란 8조 대한민국, 요르단
3조 바레인, 태국 9조 우즈베키스탄, 홍콩
4조 호주, 예멘 10조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5조 일본, 쿠웨이트 11조 중국, 오만
6조 시리아, 투르크메니스탄 12조 레바논, 말레이시아
2차 예선
일시(한국기준) 장소 경기 중계
2011.06.19(일) 오후 3시 00분 서울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3
:
요르단
1
KBS2, 미디어다음
2011.06.23(목) 밤 12시 00분 요르단 암만
요르단
1
:
대한민국
1
SBS, 미디어다음


 

최종예선 조편성 최상의 시나리오와 최악의시나리오.

◇ 최상: 바레인-우즈벡-말레이시아, 최악: 이라크-사우디-UAE?

이번 조 추첨에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 및 본선 성적을 바탕으로 시드를 배정한다.

지난 대회 아시아 최종예선 역시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각 조 1위가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팀은 한국, 일본, 호주였다.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했던 중국은 오만에 밀려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따라서 이들 3개국이 1번 시드를 받게 됐다.

지난 대회 최종예선에서 각 조 2위로 고배를 마셨던 팀은 이라크, 바레인, 카타르다. 세 팀 모두 1위와의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했다. 가장 성적이 좋았던 조 3위는 사우디 아라비아. 일본(11점), 카타르(10점)와 함께 '죽음의 조'를 형성해 승점 9점에 머물렀다.

2차 예선 성적도 네 팀 모두 비슷해 결국 사우디가 지난 대회 최종예선에서 부진했던 시리아, 우즈벡과 함께 3번 시드를 받게 됐다. 지난 대회 최종예선에도 오르지 못했던 말레이시아, 오만, 아랍에미리트는 최하위 시드에 배정됐다.

한국으로선 호주와 일본은 만나지 않지만 중동과의 맞대결은 피할 수 없게 된 셈. 그렇다면 홍명보호 최상의 시나리오는 어떻게 될까. 키워드는 중동세다. 홈 앤드 어웨이로 치러지는 예선 일정상 장거리 원정의 부담이 뒤따른다.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3번 시드의 사우디가 문제다. 최근 하락세에 있다고 해도 여전히 기피대상 1호다.

이라크는 2차 예선에서 '강호' 이란을 누르고 올라왔다. 확실히 부담스러운 상대다. 지난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16강에 올랐던 카타르도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팀. 상대적으로 바레인과 만나는 것이 수월해 보인다.

3번 시드에선 사우디 아라비아 대신 우즈베키스탄 혹은 시리아를, 4번 시드에선 말레이시아와 한 조가 되는 것이 유리하다. 우즈벡과 시리아 모두 '복병'이라 칭할 만하지만 사우디와 비교하긴 어렵다. 중앙아시아인 우즈벡은 원정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말레이시아는 객관적 전력이나 이동 거리 면에서 가장 덜 까다로운 팀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2번 시드 이라크, 3번 시드 사우디 아라비아, 4번 시드 아랍에미리트와 만나는 것. 아랍에미리트는 지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홍명보호에게 0-1 패배를 안겼던 악연이 있다. 2차 예선에서도 북한을 꺾고 올라올 만큼 강하다. 무엇보다 세 팀 모두 중동이어서 적잖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출처 : 다음 스포츠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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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올림픽,축구,2차예선,최종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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