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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기념이벤트 선정 결과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3  조회수: 1617  날짜: 2011.01.10 16:02
서베이톡 새해기념 이벤트 <스코어보드> 가장 많은 추천수 선정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먼저, 제2회 가장 많은 추천수 선정은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 2011년에도 지구는 돌고 축구공도 구르고 있습니다. 2011년 1월, 해외축구 드림팀을 선발해 주세요! 프리미어, 프리메라리가,세리에A, 분데스리가…지금 꿈속의 베스트 11(감독 포함 12명)과 워스트11(감독포함 12명)을 포지션별로 뽑아주세요. 우리의 박지성 선수는 물론 베스트11에 들어야겠죠? 가장 많은 추전수를 얻은 글에는 5.000포인트 증정과 함께, 1주일간 공지글로 띄워드립니다. 재미있는 토론 많이 부탁 드려요. (** 회원 누구나 서베이톡에 처음 글을 쓰면 10포인트를 드립니다 **) 기간: 10.12.28~11.01.06 ------------------------------------------- 축하합니다! 스코어보드에서 제2회 가장 많은 추천수를 얻은 회원은 추천수 8회를 얻은 아이디 sense6000 님입니다. 다음은 선정된 sense6000 님의 글입니다. ------------------------------------------- http://www.panelnow.co.kr/forum/3/t/3749/ 제목: 유리몸 베스트 11 글쓴이: sense6000 나이: 26 성별: 남 지역: 광주시 추천: 8 조회수: 95 날짜: 2010.12.28 16:27 피치 위보다 재활훈련장이 더 익숙한 그들. 심지어 게임상에서만 존재한다는 그들. 팬들과 구단에겐 애증의 대상이 돼 버린 지 오래. 유리몸(?)의 대명사들로만 베스트11을 뽑아봤다. 기본적인 포메이션은 433이다. 현역으로 구성. GK 디다 - 그는 공을 붙잡기 보다 자기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진 횟수가 더 많음. LB 클리쉬 - 아스날의 정상급 풀백. 그러나 잘 안 보임. CB 우드게이트, 레들리 킹 - 세계최강의 유리몸 센터백 콤비. 심지어 한 팀;; RB 브라운 - 한 때는 존테리보다도 촉망받던 수비수. 현실은 시망. cm 하그리브스 - 유리몸 계의 레전드. 그를 보려면 경기장입장권을 살 게 아니라 피파를 사야 함. 내구력 쿠크다스에 비견됨. 아퀼라니 - 리버풀은 그를 알론소의 대체자로 여기며 야심차게 영입했으나... 로시츠키 - 그라운드의 모차르트. 그러나 거기까지...요새 파브레가스까지 그를 본받으려 함. LF 로벤 - 그가 나와 동갑이라는 걸 믿을 수는 없지만...한 때는 메시와 호날두와 동급으로 취급받던 그. 머리가 빠질수록 내구력이 떨어지는 경향. ST 오웬 - 18살때가 최전성기. 감가상각 심하게 됐음. RF 반페르시 - 경기에 출전하기만 하면 공격포인트. 그러나 출전을 못 함. 서브 - 다이슬러, 조콜, 루이 사아, 이관우 감독 - 베니테즈 -------------------------------------------------- 다른 좋은 베스트11도 많았지만 유리몸 베스트11이 최고 추천을 받았습니다. 아아디처럼 센스가 빛나는 글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진행중인 토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선정자에 대한 포인트 적립은 1월 중순 전에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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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베이톡,이벤트,해외축구,유리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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