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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
글쓴이: 미인  성별:
추천: 0  조회수: 666  날짜: 2015.07.14 08:38

 여름만 되면 더위때문에 밤에 잠을 설치고 낮에는 땀을 줄줄 흘리며 얼굴에는 땀띠처럼 오돌돌톨한 것이 생기곤 하지요.  그래서 얼굴도 새카맣게 보이고 푸석푸석해 보이는 것 같아서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쓰지만 바로 땀으로 흘러내려 무용지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일을 자주 반복하게 되는것 같아요.

여름이 정말 싫은데 점점 길어진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  요즘은 주5일 근무라 금요일까지 일하는데 너무 더울때는 집보다는 회사에 있는게 더 좋을때가 있어요.  토요일 약속만 없다면 난 회사로 피서갑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면 너무 시원해서 퇴근하기 싫어지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용해서 일하는데도 속도가 붙어 밀려있던 일을 처리하고 나오면 뿌듯해지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올 여름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까 궁리를 해보는데 일단 짜증부터 내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더우면 이상하게 짜증이 더 나는것 같죠?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다고 하는데...  여름에는 더운게 당연한거라며 나를 다독거리며 그렇게 여름을 지내야 할것 같아요.  긴 여름이 지나면 또 시원한 계절이 다가오니 몇달만 참으면 되겠지 하는 기대감을 갖고 말입니다.

 휴가는 다들 가는 시기에 가게 되어 이동하는데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서 가다가 벌써 지쳐버려요.  그래서 올해는 도서관으로 휴가를 갈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곳에서 책을 잃으면서 모처럼 여유도 느끼고 조금은 유식해지는 나를 느끼면서 갖는 작은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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