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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중한 우리 가족에게 ♡을 표현하세요!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30  조회수: 12310  날짜: 2018.04.12 12:52

▲[I ♥ family 이벤트] 설문 참여하러 가기

 

안녕하세요, 패널나우 여러분~^^

요즘 봄기운이 완연한데요! 벚꽃도 활짝피고, 날씨도 따뜻해서

나들이 가고 싶어지는 날씨인것 같아요~!

 

이런날에는 멀리 계셔서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이나,

아니면 항상 옆에 있지만 잘 챙기지 못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것은?'에 투표하시고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에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을 담아 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는 4월 13일 (금)에 시작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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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9
2018.04.27 16:41
사랑하는 부모님께 아버지,엄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가 사랑한다는 말과 글을  40평생 한번도 해드리지 못하였으나, 이번 패널나우 사랑 표현 이벤트를 통해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네요.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사랑하는 우리엄마, 우리아버지 
평생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으로 가족을 위하시고,
늘 한결같은 사랑과 자상함으로 저희를 살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은혜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아버지, 엄마께서 항상 웃으시도록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함께 해 주세요.
2018.04.27 16:10
가족아이디:까꿍꺄르르  

먼저
이런자리를 빌어서, 이렇게 당신에게 사랑과 고마움을 전달할수 있어서 참감사해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또 엄마로써 
당신이 그자리에서 묵묵하게 감당해주고 있어서 참 고마워
우리가 연애7년 결혼 5년 벌써 12년이 되었네,
연애때 꿈많던 대학생이 결혼을 하고 한아이의 엄마가되고 
한남자의 아내가 된 후로 참 많은걸 포기하고 인내하고 살게 한거 같아서 미안해
결혼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약속은 어느새 잊혀져만가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고마움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했네
제작년  밀리는월급과 안정치 못한 회사로 인해서 당신이 출산하는 날 그흔한 선물하나 못사주고..
그저 손만 꼭 잡아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주는것밖에는 못해주는 바보같은 남편이라 미안했어..

당신과 이쁜두딸을 생각하니, 세상에 내가 못할일이 없더라. 그래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어떻게든 사장님께 월급을달라고 사정을 해보기도했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참으로 냉대했지 
이직을 하기 쉽지않은 나이라 망설였지만 당신이 할수있다고 격려해줘서 도전할수 있었던것같아 
아마 그때 당신이 없었다면 내가 이렇게 다시 시작할수도 없었을테지

제작년부터 밀리기시작한 월급이 한달이 넘어가고 두세달이 넘기니
생활비조차 줄수없게 되어 마음급히 옮긴 회사들 또한 탄탄한 회사가아니라
처음 몇달은 월급이나오더니 다시 몇달 밀리기를 반복... 

월급이 밀릴때마다 마음도  힘들고 형편도 어려웠을텐데 내가 더힘들까봐 
월급이 언제나오냐고 한번 물어보지않던 당신...그래서 더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
당신의 눈이 행동이 '나는 당신을 믿고있어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하는것만 같아서

회사를 관두고 다시공부를
시작해서 준비할수있었던것도 당신덕분이였어..

면접보러간 회사에서 낙방될때마다 당신이 옆에서
"우리 남편의 값어치를 몰라주네! 당신이 얼마나 일을잘하는데 그회사는 복덩이를 놓쳤네!"라고 
웃으면서 격려해줘서 그말이 얼마나 힘이되었는지 당신 몰랐을꺼야

그자리에서 그냥 묵묵하게 믿어주었기에
내가 이렇게 좋은회사로 다시 취직할수 있었던것같아
내가 이렇게 사람구실을 하고 토끼같은 딸들도 낳고
이렇게 살수있게 해줘서 
지금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

언제나 지금처럼 나이가 들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우리아이들이 손주를 데리고 올때도 그때도 우리 함께 하자
또 살다보면 분명 어려운일 힘든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것도 이겨낼수있을것같아

언제나 당신보다 나를 챙겨주는 당신 
이제 나보다 당신을 먼저 생각하고 또 당신꿈을 내가 응원해줄께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오늘보다 내일더 사랑하고 또 그다음날 더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갈께
지금처럼 내곁에 있어줘 사랑한다!
jso6110
2018.04.27 14:04
여보, 어느새 봄이 끝나가고 있네요. 
생각해보니 당신을 처음 만났던 때도 겨울 끝에 막 새순이 돋아나는 봄이었어요.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진 것은 없어도 마냥 즐거웠던 그 때,당신을 만나는 일이 나에게는 전부가 되어버렸어요. 한 시간이고,두 시간이고 마냥 기다리면서고 당신이 내 손을 꼭 잡아주면 기다리느라 지루했던 시간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말았었죠.
꿈에 그리던 하얀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어설 때도 예식장 화단에는 개나리, 진달래 같은 꽃이 활짝 피어 있던 4월 이었어요. 멀리서 보아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목련꽃이 하얗게 피어 있었고.......
 그 후로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 아이 둘을 낳아 키우면서 세상살이를 하다 보니 사랑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사치스럽게 느껴졌어요. 당신의 사업이 부도를 맞아 모든 것을 내놓고 나서야 했을 때, 나는 모든 것이 원망스러웠답니다. 그리고 사랑만 바라보고 결혼한다는 것이 어리석다는 생각까지도 갖게 되었지요. 당신이 저질러 놓은 일들을 모두 떠안고 생활을 책임져야하는 나로서는 당신에게 따뜻한 눈길 한 번 주지 않았어요. 그렇게 쉬지 않고 달려와 보니 어느새 쉰을 훌쩍 넘겨 버렸네요.
  "미안해, 고생만 시켜서. 결혼하면 정말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었는데.......아무튼 고마워.    언제나 옆에 있어 주어서. 이제는 나도 직장 생활을 하니까 많이 수월해질 거야. 고마워."
 힘들 때 팔았던 결혼반지를 빼고 난 손가락에 금반지를 끼워주는 당신을 보며 그제서야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루하루 돌아오는 날이 숨 가쁘고, 툭하면 어슴푸레 밝아 오는 새벽을 맞이해야 했던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곁에서 지켜주는 당신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제서야 사랑을 조금 알 것 같아요. 너무 철이 늦게 든 게 아닌가.......
 세월을 속일 수 없는 것처럼 새치가 하나, 둘 늘어가는 당신을 보면 한 줄기 서늘한 바람이 가슴을 스치고 지나간답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야 할 날이 많기를 바라는걸 보면 나도 정말 나이 들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답니다. 그러고 보면 당신은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당신에 대한 사랑이었나 봅니다. 남은 세월동안 당신과 내가 서로에게 든든한 곁이 되어주길 바라며......
가족아이디: rmjung59
queter470
2018.04.27 10:04
사소한 관심 먼저 표현하고 싶네요 오늘 하루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분은 어떘는지, 선뜻 입밖으로 내기 힘든 고맙다, 사랑한단 표현도 하고싶네요
parkjiwhan
2018.04.27 06:26
모두 건강하길~ ㅎ
jidaepch
2018.04.27 06:24
다 같이 힘내자라고 용기내는 말이 필요하죠 ㅎㅎ
ohmsan
2018.04.27 00:10
사랑해요
2018.04.26 23:23
언제나 한없는 사랑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dldpdms5785
2018.04.26 21:59
항상 나를 키워주시며 옆에 계시는 엄마와 친구처럼 놀아주는 언니와 할머니가 힝상 건강하면서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hsol3920
2018.04.26 21:20
올 한해도 건강하고 웃는 해가 되길 홧팅!
2018.04.26 18:31
사랑해요♡ 항상 힘내자!!!!
2018.04.26 17:47
사랑하는 가족들 5월에는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고 가족애 넘치는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4.26 17:43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ytmm98
2018.04.26 13:37
내가 사랑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가족 내가 짜증내서 미안하고 언제나 내곁에 평생  있어죠 
제일큰선물이야~ 사랑해용ㅇㅇ
wb03147
2018.04.26 12:53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는 마음 뿐이고 곁에 있기에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우리가족모두 힘냈으면합니다
2018.04.26 09:11
행복
2018.04.26 09:08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남은 시간 많은 추억거리 만들며 앞으로도 행복합시다!!
kuby0415
2018.04.26 08:32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꽃길만 걷자!
hohoho713
2018.04.26 01:17
You are doing great. I am so proud of you. I love you the most.
2018.04.25 23:01
가족들 모두 건강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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