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파이브에 이어 유산슬까지! 요즘 들어 개가수...
빵빵데이 매달 10일, 20일, 30일에는 잊지 말고, 꼭! 패널나우 방문해주세요~♡ 패널나우를 추천해주세요
잠금화면에서 포인트 쌓자! 패널락 앱 출시 - 안드로이드 전용
[이벤트] 해피크리스마스♥ 패널나우 산타가 선물을 드려요!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119  조회수: 22028  날짜: 2018.12.04 14:25

 

안녕하세요~ 패널나우 여러분

패널나우 산타가 왔어요~~~~!!

 

길거리에 캐롤은 많이 안들리지만 ㅠㅠ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저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들뜨더라고요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이번 12월 전체 이벤트는 [해피크리스마스♥] 설문에 참여하고,

올 한해 가장 행복했던 일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수고한 나에게 토닥토닥해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는 12월 6일(목)에 시작됩니다~

 

Share |
TAG:
댓글: 3141
2019.01.03 00:33
ㅠㅠ이벤트 마감되었네요ㅠ
2018.12.31 15:22
무탈하게 한 해를 마무리 힐 수 있음에 감사해요~~^^
새해엔 좋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분들도 새해 기쁘게 맞이하세요~~
gajagon
2018.12.29 19:53
올해는 우울하게 마무리되겠네요 내년은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wldus9517
2018.12.28 08:56
엊그제 연봉협상했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2018.12.26 09:42
패널나우를 통해 세상과 소통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것도 큰 보람되고 즐거운 일이다~~!!!
2018.12.26 09:42
패널나우를 통해 세상과 소통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것도 큰 보람되고 즐거운 일이다~~!!!
bravesy
2018.12.24 23:20
2018.12.21 07:46


올해 사랑스런 아들이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는데, 애초 걱정했던것 보다 잘 적응하고 이제는 집에 가는거 보다 어린이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년에는 꼭 동생을 만들어주려고 ㅎㅎ 노력중인데 내년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2018.12.23 12:44
고등학교 시험을 잘 봐서 부모님이 컴퓨터를 바꾸라고 돈을 주었던 것이 가장 행복했어요.
coco2839
2018.12.22 19:52
이번년도를 끝으로 학교생활이 마무리가 되는데 좋은친구들 많이 사귄것같아서 너무 행복했고 정시 잘봐서 꼭 대학 붙었으면 좋겠네요 하하하,,, 대학가고싶어요우ㅜㅠㅜㅠㅜ
sh1610
2018.12.22 17:51
올해 힘든 일이 많았는데 점차 나아지고 있어요. 마무리 잘하고 새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mlbjdj79
2018.12.22 11:58
올 한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 노고하셨어요!
근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언제 하나요?
profile image
cooing472
2018.12.22 10:23
중학교를 입학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는데 벌써 중학교를 졸업하네요. 올해 좋은 친구들과 좋은 한해를 보낸 것 같아 너무 의미있는 한해였던 것 같네요
02rudgns
2018.12.21 22:36
고등학교를 잘 지낸 것
hwayoung36
2018.12.21 21:01
항상 편안한 행복이 지속되는 한해한해가 되었음 해요~^^
kk00000
2018.12.21 20:25
한해동안 행복하게 잘지낸것같아요~
bravesy
2018.12.21 19:03
졸업하고 멍하니 아무것도 안 한 채 1년이 흘렀는데, 올해의 끝자락에서 다행히 무언가에 관심이 생겨 1달만에 자료를 다 찾아보고 학교에 입학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무능력한 자신때문에 무기력하게 보냈던 1년인데 내년엔 학교에 다니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어요 :)
ckcnstla1
2018.12.21 11:39
올해 결혼했어요~ 너무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너무 감사한 한해에요!
pigga99
2018.12.21 11:25
조카 윤진이 별탈 없이 건강하게 잘크길 바래~! 삼촌이!
pms9182
2018.12.21 08:13
Tdgujn
sanjukwise
2018.12.21 07:46
올해 사랑스런 아들이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는데, 애초 걱정했던것 보다 잘 적응하고 이제는 집에 가는거 보다 어린이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년에는 꼭 동생을 만들어주려고 ㅎㅎ 노력중인데 내년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닉네임이 없으면 작성자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닉네임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