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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웨이
글쓴이: skql
추천: 1  조회수: 17  날짜: 2020.01.08 15:45

2012, 투모로우, 인디펜더스 데이 감둑인 롤랜드 에머리히가 감독했다

이 영화는 첨부터 몰입감, 긴장감이 끝날 때까지다

통쾌하고 오랫만에 보는 전쟁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진주만. 덩케르트 보다 리얼하고 빠른  속도감에 스토리로 빨려 들어간다

1785년 비밀이 해제된 후 고증에 충실한 영화이다 

100% 실존 인물들의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이 영화를 보고 많이 놀랐다

호화 배역출연

반가운 얼굴이 많다

그리고 당시 일본이 군사 대국이고 미국은 군사적으로 많이 뒤쳐져 있었다는 사실이다

6.25 전쟁처럼 일본은 선전 포고없이 일요일에 기습했다

그 당시는 토요일도 근무했고 일요일은 주일 예배 준비로 바빴다

준비되지 않은 전쟁의 피해는 너무 컸다

암호 해독자가 없어 음악 전공자들의 감각에 의지하고..

어뢰는 불발탄에

낡은 전함에

애송이  전투기 비행사들

그러나 그들은 애국심으로 힘을 모아 승리했다

조종사들은 낡은 비행기로 도쿄 본토로 날아갔다

미숙한 조조사들은 이륙도 못하고 바다에 빠지고 폭발했다

폭탄을 실어 연료가 부족한 그들은 바다에 추락하거나 포로로 잡혀 처형되거나 중국에 헤엄쳐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을 도왔다는 핑계로 중국인들은 25만명이 처형되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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