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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런트 월
글쓴이: skql
추천: 0  조회수: 54  날짜: 2020.02.19 20:59

에디슨의 전기라기보단 에디슨, 웨스팅 하우스, 테슬라, JP 모건 ..

익숙한 이름들이 다 나온다

그들은 발명가이고 모험가며 투자가이다

에디슨은 열정과 명예에 집착한다

돈엔 관심이 없고 모든 발명품에 자기 이름을 붙이길 원한다

자기 발명품을 도용 당하고 늘 경비 부족으로 투자자를 찾지만 군수품을 만들라는 대통령의 부탁도 거절한다

웨스팅하우스는 가스 사업으로 부유하지만 에디슨의 전기로 자신의 사업이 무너질까 두려워한다

에디슨에게 합자를 원하지만 에디슨은 거절한다

사치한 몽상가 테슬러가 에디슨의 조수로 들어 오지만 보수 문제로 그만두고 다른 사업자를 만나지만 사기를 당한다

웨스팅하우스는 에디슨의 전구를 도용해 전기를 만들지만 교류전기라 위험하다

사업자금에 쪼들리는 에디슨은 초조하고..

에디슨으 웨스팅하우스의 전기가 위험하단 것을 알리기 위해

교수형은 비인간적이니 안전하고 고통없는 사형집행을 도와달라는 사형집행관의 부탁을 받아들인다

웨스팅하우스 방법의 전기의자를 만들게 된다

그가 보낸 편지들을 태우라 하지만 사형집행관은 기념으로 보관하고..

웨스팅하우스는 편지를 훔쳐 에디슨을 협박한다

에디슨은 신뢰를 잃게 되고 결국 JP모건에게 회사를 판다

그 회사 이름이 제네럴 일렉트릭이다

웨스팅하우스와 테슬라가 손잡고 나이애가라 포포를 이용해 전기를 일으키게 된다

놀라운 것은 1880 년대에 그들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했다

그리고 불굴의 회사로 우뚝 섰고 JP모건도 금융계의 거물로 건재한 것이다

선조의 후광에 묻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이름에 걸맞은 발전을 하고 있다는 데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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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020.03.31 22:49
대단들 하죠
2020.02.24 16:39
좋아요
2020.02.24 16:39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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