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근본적으로 손예진씨는 예쁘다(?)겠네요.
또 보면서 웃기는 부분 진짜 많았다는 ㅋㅋ
손예진씨가 이민기씨 옷을 찢고..
또 소소하게 웃긴 내용이 많았어요.
또 마지막 부분에서도 끝까지 보다보면 웃겼다는 ㅋㅋ
근데 깜짝깜짝 놀라는 부분도 너무 많아서;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고,진짜 오싹하긴 오싹하더라구요;
쨌든 결론은 재밌었어요!
10점 만점에 9점 정도 되려나?
아직 안봤는데 벌써 내려갔더라구요ㅠㅠ
이거 완전 재밌었어요 보다가 귀신이 자꾸 튀어 나와서 긴장을 하며 봤던 영화랄까?히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