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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가정의 달 이벤트 당첨자 발표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2  조회수: 2262  날짜: 2013.05.08 11:28

안녕하세요, 패널나우 가족 여러분^^
오늘은 모든 사람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는 편지나 선물 혹은 전화 한통이라도 꼭 하시길 바랍니다.^^

5월은 가족행사가 많아 가족과 돈독히 지낼 수 있는 기회도 많네요!
지난 달 부터 시작한 '가정의 달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정성을 다해 글을 통해 참여해주셔서,
추첨을 하는 내내 우리 패널가족분들이 참 따뜻하고 정이 많은 사람이란 걸 또 한 번 느꼈습니다.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외식상품권을 받게 될 주인공 3분과
패널나우 1000포인트를 받게 될 주인공 10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Ctrl+F 눌러서 아이디 검색해주세요!)

외식상품권을 받으실 분의 화목한 가정 소개글도 함께 올립니다.
다함께 축하해주세요!

*외식상품권 당첨자 분들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5월 12일(일)까지
support@panelnow.co.kr 로 연락주세요!

위의 기간까지 연락이 없을 경우, 1000포인트를 받으시는 분들 중 좋은 댓글을 써주신 분을 선정하여
외식상품권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하시고 꼭! 연락주세요!

1000포인트 당첨자 분들께는 5월 14일에 일괄 적립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웃백 상품권 10만원권

jungha9112

화목한 가정이란 대화하는 시간이 많은, 그래서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우리 가족은 요즘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빠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그냥 작은 빵집이라도 하면 좋겠어. 정년도 없고 떼돈을 벌지 않아도 좋으니.......“ 
씁쓸한 표정을 짓는 아빠를 보며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동안 툭하면 시골로 내려가자던 말과는 달리 아빠의 진심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었다.  
올해 들어 부쩍 힘들어 하는 아빠를 보면 자꾸 미안해진다. 이렇게 힘들 때 아빠에게 오히려 경제적으로 짐을 더해준 것 같아서.......우리만 힘든 게 아니라고, 곧 좋아질 거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보기도 하지만 아빠의 늘어진 뒷모습을 보면 불안해지기까지 하다.
그도 그럴 것이 동생과 나, 모두 대학생이다 보니 등록금에 책값, 교통비, 용돈까지 뒷바라지 하느라 등, 허리가 휠 지경이고, 회사 분위기도 하루가 다르게 뒤숭숭해지고, 아래에서는 치고 올라오고 더 이상 오를 데는 없고, 그나마 엄마가 하던 일도 이제는 접은 상태이니 경제적으로 모든 부담을 아빠가 책임져야 하니....... 
그러다보니 정작 자신을 위해 쓸 여유가 없어 언젠가부터는 아빠 모습이 초라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워진다.
사계절 내내 한 켤레의 구두로, 그것도 낡아서 비라도 오는 날이면 양말이 젖어 수선 집에서 창을 갈아 신고, 남방도 목 부분이 달아 헤져서 세탁소에서 바꿔 달아 입고, 소매부분은 수선조차 할 수 없어 접어서 입고, 청바지는 헤진 부분을 짜집기 해서 입고....... 
“내 성격도 참, 한 번 마음에 드는 옷만 죽어라고 입으니.......”  우리들 앞에서는 차마 사실대로 말 할 수 없어 여유가 없는 게 아니라 당신의 성격 탓으로 돌리고.  아빠가 가슴을 쫙 펴고 당당하게 걸었으면 좋겠다.
아빠에게는 미래의 약사, 외교 분야에서 일할 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엄마도.
우리 모두 아빠를 사랑한다는 것도, 지금은 비록 아빠의 어깨가 무겁다 해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그 짐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아빠도 딸 잘 두었다는 말씀을 하실 수 있을 것이다. 그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피자헛 상품권 5만원권

ksm892

'내가 생각하는 화목한 가정이란?' 열어 둔 창 안으로 따듯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들어오는 어떤 봄날의 휴일 오후,
모처럼 주말이라 모두 모인 우리 가족은 점심 식사 준비로 한창입니다.
가스렌인지 위에는 구수한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고, 그 옆에는 군침도는 불고기도 지글거리며 구워지고,입맛을 돋우는 아삭한 채소무침이 오물락조물락 잘 무쳐지고 있는 그 시각.
각각의 가족 구성원들은 맛있는 점심 한끼를 함께 하기위해 제각기 맡은 바 임무를 다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거의 완성된 된장찌개의 간을 봐가며 고기를 뒤집은 남편의 수고와 반찬들을 작은 접시에 옮겨 담은 후 가족 수만큼 밥을 푸는 엄마의 정성과 고사리 손으로 반찬을 식탁에 나르고 수저를 놓는 아이들의 기특함이 모여 더욱 맛있는 점심상이 차려집니다. 화목한 우리 가족의 점심 식사는 언제나 분주한데 밥을 먹으면서 저마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한바탕 쏟아내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릴때 기억속의 아버지는 권위를 갖추었으면서도 늘 자상하고 다정다감해서 아이들은 아버지는 친구처럼 생각하셨죠. 그래서 속마음까지 툭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허물없이 친구처럼 지내면서도 그 속에 분명히 들어 있는 아버지의 대한 아이들의 존경심과 아이들에 대한 남편의 존중감을 볼 떄 저는 한없이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삼십 년 전 그 분들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저도 늘 끊임없이 애써 노력해야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이런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는 나 스스로부터 가족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른 것 같습니다.

'가족중 칭찬하고 싶은 사람' 남편 저와 결혼한 이후부터 자신보다는 항상 처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시댁 어른들보다는 혼자사시는 장모님을 위해 노력하고 힘쓰는 우리 남편. 또소소한 일상의 삶 속에서 따끈따끈한 사랑과 감동을 선물해주어 내가 이사람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가정을 만들기를 참~ 잘~~~했다는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남편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화목한 가정'이 무엇이냐 물어보았더니 부모의 통솔 아래 이루어진 가정이지만 모든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행복이 돌아가는 곳. 가족이라는 생각만으로도 마음 편해서 바깥에서의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온전히 쉬게 할 수 있는 곳.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자유롭게 생활하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유지해 나갈 때 더더욱 기쁨을 누리게 되는 곳. 어머니는 아버지를, 아버지는 어머니를 존중하며, 자녀는 부모를,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화목한 가정이 되는 첫걸음이라 말하는 신랑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jini1007

내가 생각하는 화목한 가정이란? 서로간에 참다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가정이 아닐까 합니다. 결혼을 하면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 화목한 가정의 의미가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요..하지만 저는 대화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도 여행을가도 가족회의를 해도 그건 겉모양일뿐 서로의 내면을 바라보고 참다운  대화를 할때야 말로 진정한 화목한 가정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가족은 내가 제일 믿고 아끼는 신랑과 30개월 첫째 아들과 10개월 된 딸이랍니다 우리 신랑은 항상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들이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말입니다 퇴근하고 와서도 쉬고 싶을텐데 아이들과 함께 소통할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둘째는 아직 대화가 되지 않아 그냥 놀아주지만 첫째랑은 어느정도 대화가 되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처음에는 우리 아들도 별 호응이 없더니... 거기에 적응이 되었는지 아빠랑 앉아서 오늘 있었던 일이나 기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어색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나 봅니다 그런 대화가 많은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한 분위기와 토대를 만들어 주는 우리 서방님에게 무한한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패널나우 10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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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akura0211
2013.05.15 19:0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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