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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이야기 - 엥꼬사건 ㅋㅋㅋ
글쓴이: 까시™  성별:
추천: 8  조회수: 608  날짜: 2011.11.08 21:32

여러분들은 엥꼬가 뭔지 아시죠? ㅋㄷㅋㄷ

두시간 전 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퇴근하며 지인의 집에 바래다 주는 길이었어요.

무거운 짐을 내리시는 것 같아 도와드리려고 내려 잠시 도와드리고, 차에 올라서는 순간 시동이 푸드득하고 꺼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엥꼬가 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ㅜㅜ   시동도 안걸리고 차가 꼼짝도 하지않습니다!!!

 

사실 지난 일요일 부터 계기판에 기름표시등에 불이 들어왔었거든요.. 어제 주유하려다가 오늘만 타고 안 넣었더니 결국엔

이런 사단이 벌어지고 만 것입니다.. 주택가에서 그랬으니 망정이지 대로변에서 그랬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쭈뼛합니다.

지인분을 보내고, 다급한 마음에 회사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하고 기름좀 받아다 달라고 부탁했죠..

 

운전경력이 그리 길은 건 아니지만,, 운전한지 8년만에 엥꼬가 난 것은 첨이라 정말 황당하더군요..

엥꼬 불이 들어와도 최소한 100km는 운행이 가능하거든요.. 생각해보니 그것도 더 탄거 같아요^^

동생이 기름을 PT병에 받아가지고 와서 바로 넣으니 상황종료 되더군요 ㅋㅋ

 

난생처음 아주아주 황당한 경험을 다해봅니다. 앞으로는 미리미리 넣어야 겠습니다 ㅋ

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일 겪지마시고 미리미리 넣으세요..

이상 저의 황당 엥꼬사건 이었습니다 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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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1.11.08 21:58
추천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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