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한 설문

믿지 말자.님의 선택: "불 속에서 죽음과 부활을 반복하는 신비한 불사조"
투표일: 2020/08/13
믿지 말자.님의 선택: "통장 좀 보자고 하는 아내/남편의 말"
투표일: 2020/08/12
믿지 말자.님의 선택: "새학기 하루 전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을 두고 긴장되었던 적."
투표일: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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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줄려야죠.

Profile Image 믿지 말자.
만59세/ 남/

하든사업 다 말아먹고 이제 조용히 살고싶다.... 믿다가 다말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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