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한 설문

바늘과 실님의 선택: "주변은 아니지만, 나는 아직도 일본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편이다."
투표일: 2019/11/30
바늘과 실님의 선택: "좋기는 하지만 역시 면접은 면접관과 대화를 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생각한다."
투표일: 2019/11/23
바늘과 실님의 선택: "박효신- 눈의 꽃"
투표일: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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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하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rofile Image 바늘과 실
남/ 사하구

보리고개를 경험한 가방끈 짧은 70대 중반의 촌노! 나 보다 이웃을 그 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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