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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눈물님의 선택: "하얀 도화지같이 순수한 이미지"
투표일: 2022/09/23
목포의 눈물님의 선택: "갖은 재료를 넣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는다."
투표일: 2022/09/23
목포의 눈물님의 선택: "바위✊"
투표일: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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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대서! 가장 더운날 더위속에서 코로나19 방역관계자님 너무 고생하시는것 같아요.

이벤트 시작됐다

돌리고 참여함.

Profile Image 목포의 눈물
남/

http://cafe.daum.net/LEE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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