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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대작(代作) 논란, ‘주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면 자신의 작품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0  조회수: 1313  날짜: 2016.10.19 14:38

 

최근 유명인의 예술 작품 대작 논란으로 예술계에서의 대작은 관행이라는 입장과 사기라는 입장으로 나뉘어 논란이 점화되고 있다. 옹호하는 측에서는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과 아이디어이며, 고로 작품은 아이디어 제공자인 작가의 창작품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반대측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면 자신의 이름을 건 예술이라고 볼 수 없으며, 특히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사기나 마찬가지라는 반대 의견을 개진하며 대립하고 있다. 실상 이런 대작/대필 논란은 미술계뿐만 아니라 음악, 영상, 논문 등 여러 영역에 산재해 있는 문제인 바, 대작 논란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난10월14일부터10월18일까지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의 패널나우는 회원 14,158명을 대상으로 ‘예술작품 대작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주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면 자신의 작품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라는 응답이 64.7%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만드는 것은 조수가 하더라도, 완성된 작품은 아이디어를 낸 작가의 것이라고 해도 무방하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6.3%로 크게 뒤쳐졌다. 한편‘관심 없다’는 응답은 15.5%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댓글에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작품을 만든다. 건축설계사가 설계를 하고 짓는 건 인부들이 하지 않는가’, ‘예술의 개념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 무조건 이전에 없었던 개념이라고 틀렸다 하지 말고 늦지 않게 논의가 되어야 할 듯‘, ‘상식적으로 예술품을 직접 만들지 않고 자기 것이라고 한다는 사실이 기가 막힌다. 자기 편한 대로 관행이라며 나쁜 것만 따라 하더라’, ‘말하는 것과 구현하는 것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죠’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체 약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출처: http://www.panelnow.co.kr/vote/result/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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