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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 배우의 전성기, 그 중 유승호를 따를 자가 없다?!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0  조회수: 1069  날짜: 2017.06.16 15:03

아역배우로 시작해 가장 잘 정착한 배우로 유승호가 뽑혔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6월 7일부터 6월11일 까지 회원 15,907명을 대상으로 ‘아역에서 시작한 배우 중 성인 배우로 가장 잘 정착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52.9%)가 유승호를 선택했다.

 

2000년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이후 영화 ‘집으로’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소지섭 닮은꼴로도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유승호는 성인이 된 후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현재는 MBC에서 방영 중인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주인공 이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유승호를 비롯해 남지현, 고아성, 이세영, 여진구 등이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두각을 드러냄으로써 지금은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출처: http://www.panelnow.co.kr/vote/result/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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