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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수 칠 때 떠났으면 “할 만큼 했다”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0  조회수: 1067  날짜: 2018.03.23 13:30
오는 31일 종영을 앞둔 MBC ‘무한도전’에 대해 ‘종영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만 14세 이상의 회원 1만5,989명을 대상으로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할만큼 오래했다. “박수칠 때 그냥 종영 했으면”’이 34.7%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종영에 찬성한 사람들은 ‘그냥 끝내는 게 좋다. 1박 2일 꼴 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할만큼 오래했다.
화면 나오면 돌린다’, ‘아쉽기도 하지만 차라리 악플 안 달리고, 박수 치고 잘했다 소리 들을 때 그만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예전보다 재미 없다’, ‘너무 재미있는 예능이지만, 세대교체를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고 너무 오래 끈 것 같다’ 등의 추가의견을 달았다.
 
2006년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예능의 새 트랜드를 만들며 10년이 넘게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받아왔다.
 
한편, ‘너무 아쉽다. “김태호PD + 기존 멤버 체제를 원해요”’가 27.6%로 2위를 차지했으며 , ‘관심없다’는 의견 또한 14.2%로 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 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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