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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 부모유산 있다면 상속 동등하게 받길 원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0  조회수: 883  날짜: 2018.05.16 13:54
우리나라는 부모님 유산상속과 관련하여 관습적으로 장자를 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그 생각에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 5월 9일부터 5 월 13일까지 만 14세 이상의 회원 1만6,369명을 대상으로 ‘뜻하지 않게 부모님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유산을 상속 받게 된다면?’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형제자매들과 n분의 1’을 하겠다는 사람이 57%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유산 따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소중한 부모님을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어 슬프다. 관심 없음’, ‘많이 가질 수 있다면 최대한 끌어와서 필요한 곳에 쓰기’가 각각 20%, 12%의 지지를 받아 2, 3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기타의견으로 ‘흙수저라 유산은 어차피 생각도 안 한다’, ‘피 튀기는 싸움을 해서라도 당겨 오고 싶은데 유산이 없다’, ‘생각만 해도 슬프다’, ‘어차피 외동이라, 설문자체가 슬프다’, ‘부모님을 혼자서 부양 및 간호 했으니 기여분은 인정받고 싶다’ 등이 있었다.
 
한편, 현재 상속법에 따르면 아들 딸 모두 상속에 있어 동등한 지위를 가지며, 만약 자식 중 누군가가 부양을 전적으로 했을 경우 기여분을 인정받아 상속분에 대한 더 많은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 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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