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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민원, 자신에 맞는 칸에 탑승해야한다고 생각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1  조회수: 929  날짜: 2018.08.03 16:27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 온도 관련 민원에 대해 자신에 맞는 칸에 탑승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7월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만 14세 이상의 회원 1만6,081명을 대상으로 ‘에어컨 관련 지하철 민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신에 맞는 칸에 탑승해야한다’라는 의견이 36.2%의 지지를 받으며1위를 차지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더불어 지하철 민원 중의 대다수가 ‘객실 온도’관련 민원이라고 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전동차를 운행하며 안내방송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온도 민원이 끊이질 않아 기관사들이 진땀을 빼고 있다.

또한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가28.0%로2위로 나타났다. 바쁜 시간대에 온도 관련 민원은 민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본 조사를 실행한 데이터스프링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아시아11개국)에 전체 약 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 dataSpring(www.d8aspring.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는 약 30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패널 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출처: https://www.panelnow.co.kr/vote/result/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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