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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베이 결과] 영어 때문에 당한 굴욕 1위, “동생아~형도 영어 못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2  조회수: 2972  날짜: 2013.01.17 13:54

영어를 못해 창피했던 경험1위로 ‘친구/동생의 영어 관련 질문에 대답을 못할 때’가 꼽혔다.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www.panelnow.cokr)가 지난11일부터 15일까지5일간 회원 26,379명을 대상으로'영어를 못해서 창피했던 적은 언제입니까?'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18%(4,759명)가 ‘친구/동생의 영어 관련 질문에 대답을 못할 때’를 택해1위를 차지했다.

사람들은 ‘영어 질문에 대답 못하면, 민망하고 무식해 보이고… 나도 모르는데 질문하면 씁쓸해진다’ ‘우리아이가 과제물과 시험문제 때문에 영어관련질문을 했는데..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영어 울렁증이 있는데, 조카가 자꾸 영문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아이들도 크는 것과 함께, 나도 영어공부 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2위는 14%(3,673명)로 ‘영어 점수가 형편 없을 때’가, 3위는 각각11%(2,974명/ 2,915명)로 ‘영어 면접/ 영문 이력서/ 영어 토론회 등에 막막해질 때’와 ‘길거리에서 외국인이 말거는 것을 무시하고 도망갈 때’가 기록했다.

이어 ‘외국인에게 열심히 영어로 말했는데, 못 알아 들을 때’ 10%(2,738명), ‘해외여행 가서 영어를 몰라 길을 헤맬 때’ 6%(1,490명),  ‘발음이 안좋다고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때’ 3%(742명)를 나타냈다.

한편 리서치패널코리아는 한국, 중국, 일본 전체 약300만 명의 온라인 조사 패널을 보유한ResearchPanelAsia(www.researchpanelasia.com)의 한국법인으로, 한국에 약28만 명의 패널을 보유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굿네이버스에 기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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