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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시기를 기다림!
글쓴이: 착하게살리라  나이: 만65세  성별:  지역: 양천구
추천: 0  조회수: 932  날짜: 2015.03.28 10:36

오늘 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이런 열린 공간에서 표현하기까지가 아주 어려웠읍니다.

저는 보통의 직장인들처럼 직장에 들어가 다른이들처럼 , 출근하여 일하고 퇴근하기를 반복하며,

동료와 술 한잔하며, 상사의 서운함에 술자리 대화에 상사 , 선배분들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지냈고,

그후  시간의 흐름은 저를 비켜가기 않고  나이가 차고 시간이 다가와 직장을 정리하게 되더군요.  

저는 지금도 그렇지만, 일을 맡으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경우는 어느정도 성과를 내는데, 아주 중요하다싶은 일은 제가 하고자 하는대로 되는게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납니다.ㅡ

그래서 잘 안될때마다 , 고민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하였는데 , 되는게  별로 없더군요.  

직장에 다닐때 , 너는 왜 그렇게 쓸데없이 앞서가니하며, 꾸지람아닌 꾸지람을 참으로 많이도 들었습니다.

왜 나는 윗분에게 좋은 평가를 못받지하며, 많은 시간을 시무룩하게 지내며 , 소주잔을 기우렸으며, 고민도 하였습니다.

그후 시간이 흘러, 개인적인 여러 사정으로 직장을 , 너무도 골이 아파서, 타의반 자의반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 실의 에 빠져 , 되는 일도 없고 , 누가 오라고 반겨주는 곳도 없고 ,

진짜로 육교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생각을 한적도 있었읍니다

.처음으로 다닌데가 목수일의 보조자리였는데,저보다 나이도 어린분들이 , 어이. 무슨씨하고 부르며 , 담배 한갑 사오라하더군요 .

그때이후 느낀게 , 매순간을 열심히 살면 모든게 , 잘 해결되지만은

, 삶에 있어서 주어지는 터닝포인트라 할 기회가 오더라도,그 기회를  잡기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

다가 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때와 시기를 알고 , 잘 잡아서  활용하여 자기것으로 하도록 ,

사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 입에서 단내가 나는 시간을 겪고서야 알게 되었읍니다.

 

스스로의 현재상황도 모르면서 ,너무도 앞서서, 마음만 우선했지, 적절한 시기와 적당한 때를 , 결정을 하는 행동을 , 지금도 반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되는 결정속에 , 잘한결정과 실패가 번복되겠지만, 시도하지않으면, 결과가 없드시, 하도 실패를 많이 하여 , 이제는 성공포인트만 남았지하며,해보고

또 해 보고 , 그 시작속에서 힘찬 의지로 꼭 이루리라는  마음하나로 

오늘도 착각속에서 행복을 이루려 앞만보고 , 쭉쭉 쭈욱 가렵니다.그리고 저는 나이가 육학년입니다.

2015년 마음의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어,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고, 소원성취하시며,건강과 기쁨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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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2015.04.05 21:05
1.누군가에게 듣는 서운한 어감과 말투에서 때로는 스스로에 대하여 화가 나기도하고 .조금은 가슴속에 짜증으로 힘들어 하기도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하는군요
2.이런경우 어찌히시는지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시기를 청하오니 .알려주시어요
2015.04.02 21:04
네 고맙습니다  2015년은 늘 마음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어 하시는 모든일이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늘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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