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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I ♥ family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면 상품권을 드립니다!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17  조회수: 3559  날짜: 2017.04.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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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널나우가 패널분들께 드리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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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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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1
2017.04.26 22:58
우리 바울이 건강하게 자라고, 우리아내 유희씨 서로 지금처럼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자...
2017.04.26 22:58
세상★누구보다 당신에게 자랑스럽고
당신의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제가, 
아직까지 불투명한 미래로, 
세상 그 누구보다 당신에게 고통과 힘든 시간을 겪게 만들고 있는데도
저를 위해 기꺼이 그 자리에 계셔 주시면서,
저를 바라보며 이 상황을 포기★하지 말자고 말해주셔서
정말 감사의 말들을 몇번이나 늘어놓아도 모자라네요.
어렸을 때부터 늘, 난 꼭 당신에게 누구보다 잘해드릴 거라고,
어쩌다 가슴아픈 말들을 늘어놓은 다음엔 꼭 반성하며 
다신 이러지 않을 거라고 다짐하지만,
신경이 날카로와지는 건지 
또다시 비수같은 말들을 던지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면
못되게 군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죄송합니다.
당신의 삶에서 저 때문에 기뻤던 시간만큼이나 힘들게 만들고 있는
지금 이 시간들을, 빨리 좋은 모습으로 끝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또 다가오는 5월 어버이날에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정말 정말 사랑하고 정말 세상에서 제일 최고로 잘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
늘 알아주고 계실거라 믿어요. 그리고 저도 최대한으로 
표현해왔고, 앞으로도 나아지는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요.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앞서서,
그 누구보다 당신을 향해 커다랄 제 마음을 드립니다!
어머니, 사랑♥해요. ㅠ_ㅠ 여기저기 아파지신 몸이 걱정이에요.
늘 건강하게 그자리에 있어주세요 ㅠ_ㅠ.....
junwon9824
2017.04.26 17:59
우리가족 사랑해 모두열심히 해서 행복하게 살자
sulhwa1010
2017.04.25 19:05
좋은딸이 되고 싶었는데~ 남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자식이 되고 싶었는데~
아직도 자리잡지 못해서 미안해요~ 
지금 효도하고 지금 행복해야 하는데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자식이라 미안해요~
항상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tndus0602
2017.04.25 16:42
애 키운다고 부모님께 의지만 하고 신경 많이 못 써드린것 같아 죄송해요..자식을 낳아서 길러보니 이제서야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만큼의 사랑과 희생을 하신 부모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dolmaengi7
2017.04.25 12:07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한게 제일 우선이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각자 하는 일 다 잘되고 서로를 생각하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어, 가족이 있어서 항상 어디서든 든든하게 지낼수 있으니까 서로 믿는만큼 더 행복하게 지내자!!
2017.04.25 12:05
TO.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20살부터 26살인 지금까지 6년동안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집에도 자주 못내려갔는데 한달에 한번씩 내려가도 마음처럼 먼저 다가가서 살갑게 못대하겠고, 말이라도 한마디 따듯하게하기 부끄러워서 대화도 많이 못하고 다시 올라올때는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항상 용돈 많이 못챙겨준다고 미얀하다고 하시지만 항상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시고 큰딸, 동생2명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부모님... 너무 고맙고 죄송해요
항상 연락 자주 못드리고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사랑해요
mjskkr
2017.04.25 11:55
항상 건강하고 긍정적인 화목한 가정 만들어요 사랑해요
iris3448
2017.04.24 14:29
패널 아이디 iris3448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하고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냅시다!!!!!!! 사랑해요~♥ 가족구성원 아이디 deresa777
jso6110
2017.04.24 11:47
아버지 저 막내에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참 무던한 것 같아요. 막내이면서도 무뚝뚝한 이런 제 모습은 아버지를 꼭 닮았어요.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얀 목련꽃을 보니 문득 아버지 생각이 났어요. 기억나세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무렵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께서 일 하시던 구둣방에 가다가 어느 집 화단에 피어 있는 목련꽃이 너무 예뻐서 아버지께 여쭈어 보았었죠. 그 때 아버지께서는 한참동안 그 꽃을 보시고는 구름꽃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한동안 저는 목련꽃을 보면서 가지마다 피어난 꽃들이 모두 구름을 닮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중에야 그 꽃이 목련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제 마음 속에는 구름꽃이라고 여긴답니다.  아버지, 요즘 들어 자꾸 어린 시절 모습이 떠오른답니다. 단발머리 깡충이며 아무 걱정 없이 지내던 그 때 아버지는 시내에서 작은 구둣방을 하고 계셔서 언제나 아버지는 삐걱거리는 의자에 앉아 구두를 만드셨죠. 가죽을 자르고, 고무풀로 붙이고, 망치질을 하고.......그래서 아버지에게서는 가죽 냄새가 났어요. 저는 그런 아버지 옆에 쪼그리고 앉아 자투리 가죽으로 소꿉장난을 하며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어린 제 눈에 어제 자른 가죽이 오늘은 멋진 구두로 만드시는 아버지가 마술사 같이 보였답니다. 또 가끔 한가한 오후시간이면 아버지는 제 손을 잡고 구둣방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공원으로 데려 가셨어요. 그리고 그네를 밀어주시기도 하고 미끄럼틀 밑에서 내려오는 저를 받아 주시기도 하셨죠. 또, 가게로 돌아올 때면 더 놀고 싶어 하는 저를 달래주느라 업어주셨어요. 아버지 등에 업혀 나를 따라오는 구름을 세곤 했었답니다. 그리고'난쟁이와 구둣방 할아버지'라는 동화에 나오는 난쟁이 요정들이 아버지 구둣방에도 나타나서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도 갖곤 했었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 구두를 만들 수 없을 때까지 난쟁이 요정들은 나타나지 않았고 아버지는 위암 수술을 받으시고 한동안 병원 신세를 지셔야 했어요.   "그만 울거라. 아기들 놀란다. 나는 괜찮다. 그나저나 나야 이제 다 산 세상이지만 네가 걱정이다. 험난한 세상을 살다보면 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단다. 그럴 때면 눈 질끈 감고 죽을만큼 힘을 내서 버티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살 방도가 생기는 거야. 미안하구나 아버지라는 사람이 힘들 때 도와주지도못해서......."  병실에 누워계신 아버지께서 제 손을 잡고 하셨던 말씀을 들으며 그제서야 그동안 힘들게 살아오신 아버지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었답니다. 그 때는 정서방 사업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그야말로 죽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빚만 잔뜩 지고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몰랐었거든요. 그래도 아버지 말씀을 기억하며 버티어냈던 것 같아요.  아버지, 아버지는 저에게 많은 것을 물려 주셨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무뚝뚝하지만 성실해서 늘 변함이 없고, 거짓말 할 줄 모르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잘 버티어 내고.......  한평생 구두를 만드시며 자식 넷을 키워주신 아버지의 모습이 이제 제 모습이 되어버렸어요. 비록 지금 제가 가진 것은 없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답니다. 하지만 융통성 없고 고지식해서 손해 보는 일도 많아요. 그것도 아버지를 꼭 빼닮았지 뭐예요?  아버지 저희 집 신발장에는 아직도 아버지께서 저에게 만들어 주신 구두 한 켤레가 자리를 잡고 있어요. 구두를 신지도 않으면서 그 구두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버지의 투박한 손길로 만드신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끔 힘들거나 어려울 때면 그 구두를 꺼내 놓고 신어보기도 하고 손질을 한답니다. 그런 걸 보면 제가 막내는 막내인 것 같아요.  아버지, 그동안 제가 받은 사랑에 이제는 제가 보답해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하루하루 사는 게 힘들어서 마음만 갖고 있답니다. 아버지. 언젠가는 아버지 손을 잡고 편한 마음으로 옛날이야기를 하며 웃을 수 있을 거예요. 그 때는 좀 더 넉넉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기다리며.......  아버지, 아버지는 언제나 저에게 거인의 모습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가족구구성원 아이디: jungha9112// rmjung59
2017.04.24 10:44
먼저 바쁜 일상속에서도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앞으로가 아닌 지금 이 순간부터 저는 부모님께 실망시키지않는 딸이 되겠습니다!
제가 공모전에 나가서 받아오는 상금으로 우리 가족 여행떠납시다! 
저의 유일한 버팀목인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2017.04.24 06:57
내가 의지하고 위로받고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우리집 가족들~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항상 건강하고 웃으면서 잘지냈으면 좋겟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rofile image
bhbrlk333
2017.04.24 00:35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avie91
2017.04.23 22:33
아빠, 엄마
학생 때는 아빠와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넘치게 받고 있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 더 바라고 바랐어
그런데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고나니 아빠와 엄마가 내게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원해준것이 결코 쉽지않은 일임을 깨달았어
아빠와 엄마는 정말 멋진 사람들이야
아빠와 엄마 덕분에 나는 멋지게 성장할 수 있었어
아빠와 엄마 딸로 태어나서 늘 고맙고 고마워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고, 사랑넘치게, 행복하게 잘 살자!
coffe1217
2017.04.23 20:24
언젠간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sjkwak11
2017.04.23 17:36
사랑합니다..언제나함께하면좋을꺼같아요..
deresa777
2017.04.23 15:52
deresa777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해~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자~!! ♥♥♥  패널 아이디 iris3448
sk51800
2017.04.23 07:45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얼굴보고 많이 해드리지 못했지만 항상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어버이날 때 사랑을 표현할게요! 사랑해요!
jscwee
2017.04.22 21:50
사랑합니다. 한마디
jun89515
2017.04.22 21:04
가족의 달 아니랄까봐 식구 중 2명 생일이 있고 엄마아빠 결혼기념일도 있는 우리 가족!
바쁘다고 시간도 잘 못보내서 죄송하고 앞으로는 여행도 자주가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막둥이도 재수하느라 고생이 많은데 ㅠㅠ 조금만 더 힘내서 본인이 만족스러운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
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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