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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해피크리스마스♥ 패널나우 산타가 선물을 드려요!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119  조회수: 16130  날짜: 2018.12.04 14:25

 

안녕하세요~ 패널나우 여러분

패널나우 산타가 왔어요~~~~!!

 

길거리에 캐롤은 많이 안들리지만 ㅠㅠ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저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들뜨더라고요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이번 12월 전체 이벤트는 [해피크리스마스♥] 설문에 참여하고,

올 한해 가장 행복했던 일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수고한 나에게 토닥토닥해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는 12월 6일(목)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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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25
2018.12.20 10:58
엄마께서 눈이 안좋으셔서 언제 더 악화될지 모르는데 이번에 놀러가기로 날짜잡아서 행복해요!!!
ivy78ivy
2018.12.20 10:58
크게 아픈 가족 없이 무사히 한 해를 보낸것
프로필비공개
2018.12.20 10:55
올해 1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게 제일 특별한 날이였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생일여서 행복했어요^-^
2018.12.20 10:51
여름 휴가가서 물놀이 했던일이 생각나요~
dksthdud07
2018.12.20 10:45
남자친구랑 놀러갔던일
nabluehk
2018.12.20 10:42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공부, 일, 재태크 모두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것
becks112
2018.12.20 10:37
작년에 아팠던 우리집강아지가 올해도 가족과 함께 잘버텨준것.
2018.12.20 10:35
얼마전 어머니 뇌혈관 수술이 아무 탈없이 잘된게 가장 행복했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swanyk76
2018.12.20 10:34
갑자기 위중하신 어머님ᆢ어려워지는 줄 알았는데 괜찮아지셔서 퇴원하심에 감사하고 가족들이 건강한것이 참 행복한 일임을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2018.12.20 10:20
남자친구와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 사내에서나 사외에서나 1년동안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
icethang1
2018.12.20 10:02
아이가 처음으로 글씨로 사랑해요 라고 적어준 것. 
혼자 배우고 연습하더니 결국 성공해서 기뻐하며 나한테 보여줬을 때 정말 기뻤다.
2018.12.20 09:56
행복한우리가족 내년에도 대박나기를...
ssj1015
2018.12.20 09:52
취업!
2018.12.20 09:44
한해 무탈하게 잘보낸것을 칭찬해
ksh5525
2018.12.20 09:18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날이라 기회를 놓치지 않고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과 무엇보다 지난 해보다 패널나우에서 빵빵데이 놓치지 않고 참여하는 것과 설문조사에 자주 참여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기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12.20 09:12
올해 가장 행복했던 일, 그 순간은 지금의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 그 날이 가장 정신이 없었지만 행복했습니다ㅎㅎ덕분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있구요ㅎㅎㅎ
say3877
2018.12.20 08:56
신랑이랑 사이좋게 알콩달콩 재미지게 보냈어요. 내년에는 셋이되어 알콩달콩 재미지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2018.12.20 08:53
이혼 후 7년만에 딸아이 생일날 만났어요!!..
아이 생일이 추석휴일에 있거나 전후 몇일 차이라 당일에는 한번도 만나지 못했거든요..ㅠ
저는 간간히 보긴 했지만 1년에 몇번 볼까말까...
아이 아빠와 마찰도 있었고 서로 3~4시간 걸리는 먼곳에 살아 자주 보지도 못해서 더 기뻣던거 같아요.

저희집 가족들은 7년을 못보고 지냈어요...
6살 꼬마였던 아이가 훌쩍 커서 벌써13살,, 엄마만큼 키가 커버린 손녀이자 조카를 보고 슬픔과 기쁨, 감동의 눈물을 흘렸었답니다...  

딸이 꼭 하고 싶었다던 엄마와 손잡고 쇼핑하기, 같이 미용실가기, 커플티입기, 가족모두 모여 생일파티하기!!
하고 싶은게 저렇게 소소한 일상적인 일인데... 그동안 못해준 죄책감과 미안함에 마음이 너무 무거웠지만
주어진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이 아까워 더 열심히 하고싶었다던 소소한 일상들을 보내었습니다^^

혼자 멀리떨어져 살아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참 힘든 해였는데, 
아이 생일날의 만남으로 2018년은 영원히 감동적이고 기뻣던 해로 기억될거 같아요!!^^

내년에도 딸과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싶네요
shkim423
2018.12.20 08:26
원하는 일 다 잘됬으면 ㅠㅠ
mailsung
2018.12.20 05:34
2년전 첫째딸이 12월에 태어나고 작년에 둘째딸이 태어나서 12월 크리스마스를 다같이 못보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처음으로 다같이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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