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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가.정.의.달'로 사행시를 부탁해!
글쓴이: 패널나우
추천: 59  조회수: 13881  날짜: 2019.05.09 18:22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행사가 참 많은데요,

주변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특히 가장 고마운 사람은 '가족'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희 패널나우에서는 '가정의달' 4행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퀵서베이 참여하고, 퀵서베이 댓글로 '가정의달' 사행시를 올려주세요!!

(서베이톡 댓글이 아닌, 퀵서베이 댓글로 올려주셔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그럼 이번 사행시 왕은 누가 될까요?

10분께 배스킨라빈스 '패밀리'를 보내드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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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댓글: 768
2019.05.24 17:12
가:가정의 달이예요!
정:정말로
의:의미있는
달:달을 만드셨나요?
2019.05.24 15:13
가: 가깝고 멀고 
정: 정답고도 쌀쌀맞고
의: 의롭지만 내색하지 않던 나
달: 달리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사랑합니다!
yupjin98
2019.05.24 14:58
가락시장역에서
정자역을 거쳐
의왕역을 향해
달리는 지하철...나는 오늘도 패널나우를 클릭클릭!!!
moon819
2019.05.24 14:07
가:가족을
정:정말로 사랑한다면
의:의미없는 안부인사보단
달:달려가서 한번 꼬~옥 안아주자!!
2019.05.24 14:02
가:가장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
정: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의:의지가 되고,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달처럼 든든하고 해처럼 따뜻하게 이제는 제가 그늘이 되고 울타리가 되어 드릴께요.
2019.05.24 13:13
가- 가이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시는 
정- 정으로, 가득한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의- 의좋은 남매는 현실의 세태에 희미해져 가지만,
달- 달속에 가리워진 진실마냥, 우리의 마음은 변함없어요.
2019.05.24 12:03
가:가화만사성
정:정말좋은가훈
의:의미가 너무 좋아요
달:달님에게 빌어봅니다. 우리가족 화목하게 지내기를^^
mhs1205
2019.05.24 10:31
가: 가정의 달인 5월
정: 정말 챙겨야할 가족이 많아 지출도 크고 힘들지만
의: 의의 열매를 가지는 것처럼 
달: 달란한 우리 가족의 열매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dkujy80
2019.05.24 08:35
가: 가정의 달은
정: 정다운 모습으로
의: 의미있게 
달: 달려간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이 한거예요..
2019.05.24 00:39
가;가정의달5월이네요 정;정말고  의;의리로 사시나요  댤;달콤한 가정이루세요
2019.05.23 23:17
가 :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정 : 정해진 시간없이 함께 가봐요
의 : 의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달 : 달콤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엄마
hang0423
2019.05.23 23:11
가: 가감하게
정: 정직하게
의: 의미있게
달: 달달하게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ssh0048
2019.05.23 22:04
가 : 가지마
정 : 정말로
의 : 의리 없게 그럴꺼야?
달 : 달려가는 야속한 세월에게..한마디
2019.05.23 19:37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을 나누고 표현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달을 보며 함께 소원을 빌었으면 좋겠습니다.
Feb
2019.05.23 19:13
참여완료!
2019.05.23 18:43
가족이라는 이름아래
정말 많은 일들이
의미있게
달성했다
2019.05.23 18:07
참여함
프로필비공개
2019.05.23 15:47
가: 가시많은 찔레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5월에
정; 정많고 살뜰하던 나의 시어머니와 한끼 식사를 했다.
의: "의리는 친구끼리만 있는것이 아니여, 부부간에도 고부간에도 있으면 안 좋것냐?"
      항상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던 나의 시어머니.
달: 달리 아픈것없이 건강하시던 당신은 3년 전부터 깊은 아픔조차 다 잊으셨다. 
     "수빈 에미냐" 다행인지 문득문득 나를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는 나의 시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건강하시길...
kiwisong
2019.05.23 15:28
가: 가화만사성이 최고지요~!
정: 정이 많은 우리집
의: 의지하며,
달: 달달하게 건강하게 살자
프로필비공개
2019.05.23 15:16
가: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었던 지난날들,
정: 정말 당신 가시고나니 후회가 밀려옵니다.
의: 의사가 마지막 가시는길 잘 마감하시라고 하시던 말씀에
달: 달리 뭐가 할게 있습니까? 그저 이렇게 얼굴봤으면 됬지요. 쓸쓸히 웃으시던 내 아버지.
     곧 있으면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던 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피겠지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늘 그 자리에 있던 아버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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