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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글쓴이: skql
추천: 0  조회수: 36  날짜: 2021.05.20 14:05

돔[반 디젤]은 레티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런데 옛 동료들이 찾아 온다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구데타 세력이 세계 제패의 꿈을 꾸며

신무기를 탈취하고자 한다

다시 뭉친 페밀리

그런데 악의 중심에 동생 제이콤[존 시나]가 있다

 

스타워즈나 슈퍼맨이나 터미네이터처럼 in the beginning 이다

소재의 빈곤??

암튼 현재와 과거가 믹스되는데 매그럽지가 못하다

한의 부활 역시 소재 빈곤??

한은 한국인라는데 재미교포겠지?

 

암튼 액션 영화에 갈증을 느끼던 요즘이라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는

너무 지저분해서 개운치 않았는데 그런 면에서는 통쾌하다

 

미국보다 37일 앞서 상영했다는데 코로나 덕분일까?

외국에서는 뮤지컬도 허용이 안 되서 한국 상륙을 하고 있다

암튼 영화관은 안전하다 생각한다

요즘은 2 칸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로 매우 안전하다

관람객도 소수이고

대형 액션인 만큼 영화관에서 보기를 추천한다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물론 안 나온다

영화 전체로 보면 스트레스 날리기는 성공

스토리로 보면 엉성하고 연결이 부자연스럽고 완전 만화다

형제 간의 부자 간의 감정 처리가 너무 미흡하다

어쩌면 그게 주제인데 ..

 

그리고 사이퍼[샤를리즈 테론]는 왜 나왔는지 ??

눈요기??

암튼 예쁘고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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