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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본 소감
글쓴이: 아기아리
추천: 0  조회수: 1103  날짜: 2012.02.22 00:46

 바로 엊그저께 하울링이란 영화를 봤어요

그리고 하울링은 CG* 에서 봤는데,(1,000원 더주고 진동의자로 봤는데, 진동땜에 더 놀랬어요 ㅠㅠ )

 제가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근데 거기에 늑대개가 나오는데,

어릴때부터 정말 정성스럽게 길러긴 강아지에요. 정말 순한

근데 한 때 경찰이었던 분이 자기 딸을 성매매? 한 것 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개를 애지중지 키웠고, 그 다음 살인을 시켰어요..

하지만 그 아저씨도 그 늑대개 질풍이에게 되게 미안한 것 같았어요.

자기 딸이 장애가 있음애도 불구하고 그걸 아는건지 어린아이같이 구는 것도 다 받아주고,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해줬어요.

하지만, 주인에 의해서 무서운 살인개가 된거에요.

원래는, 너무나도 착하고 순한 "강아지"일뿐인데

이나영이 그 늑대개를 쫓아 범인도 잡고, 늑대강아지도 죽이려고 했는데.... 못 죽이고 있으니까, 뒤에 있던 송강호가 총으로 쏴죽였어요.

그 때의 늑대강아지 눈빛은 .... 정말.... 너무 슬펐어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늑대개가 실제로 존재하는 진 모르겠지만, 늑대개는 늑대의 피가 섞인 개라서 영리하고, 일반 강아지들처럼 사람을 잘 안따른데요. 아무리 오랜시간 길러도 붉개처럼 말이죠.

암튼 늑대강아지 눈빛은.... 추억 하... 아무튼 정말 말로 할 수 없을만큼 너무너무 인상깊게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비록 영화지만.

늑대개로 출연한 강아지! 정말 연기 잘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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