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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P 일상다반사 알게 모르게 내고 있는 세금들~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 투표수16,375
  • 투표기간2018.05.11 - 2018.05.15
  • 대상만 14세 이상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다양한 세금의 이름, 기억나시나요? 우리가 소비하는 것들에는 여러 세금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유럽 선진국의 경우에는 미혼싱글 월급의 약 50%에 해당하는 금액이 세금으로 공제된다고도 해요. 우리가 알게 모르게 내고 있는 세금들 중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담배 한 갑 (가격의 총 74%: 담배소비세,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지방교육세, 국민건강증진부담금)

16.2% (2653건)

소주 한 병 (가격의 총 72%: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8.7% (1422건)

휘발유 1L (평균 1500원 당 746원: 교통세, 주행세, 교육세)

10.8% (1773건)

영화티켓 (가격의 총 13%: 영화발전기금, 부가가치세)

11.2% (1840건)

사치품 (500만원 이상 보석&200만원 이상 시계와 가방의 30%: 개별소비세, 교육세)

4.9% (804건)

대부분의 일상서비스 품목: 헬스클럽,식당,택시 등 (가격의 총 10%)

9.1% (1492건)

월급에서 공제되는 세금들(소득세, 지방소득세, 4대보험료)

34.8% (5696건)

기타

4.2% (695건)

댓글보기 6846 재미있고 유익한 댓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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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PASS 2018.05.15 23:58
이게 크지
p
pavict*** 2018.05.15 23:54
비싸다
b
bin2*** 2018.05.15 23:47
음,,,,
e
eyes*** 2018.05.15 23:44
그냥 너무 많은듯
a
aszx9*** 2018.05.15 23:40
지나친 과세.
o
ohohaha*** 2018.05.15 23:39
전부 아까움
인디걸a 2018.05.15 23:38
아깝다..
d
dbsp*** 2018.05.15 23:2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