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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P 세상속으로 최근, 가장 비용이 올라갔다고 느낀 분야는 어디인가요?
  • 투표수23,702
  • 투표기간2019.09.13 - 2019.09.17
  • 대상만 14세 이상

명절 전에는 과일 가격이 폭등을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명절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명절에 과일 가격뿐만 아니라, 옛날에 비해 물가가 올랐다고 느끼는 부분들 있으실 텐데요, 비용이 높아져서 소비하기 부담스럽거나, 필요 이상으로 비싸졌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퀵서베이 주제를 올려주신 하얀당근님 감사합니다! 1,000포인트 적립했습니다.)

생필품비 (문구, 아이들 장난감, 선풍기 등... 예전보다 비싸졌어요!)

11.2% (2663건)

식재료비 (제철 과일, 고기, 빵, 우유, 야채 등... 건강식 챙겨 먹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 )

31.6% (7499건)

외식비 및 뷔페 비용 ( 떡볶이 하나에 튀김 추가하면 8천 원이 뚝딱 넘어가.. 더 이상 서민음식이 아닌 걸까?)

27.8% (6598건)

의류비 ( 찜통 여름엔 민소매티 사랴, 반바지 사랴... 혹독한 시베리아 겨울엔 패딩 필수지.. 나날이 높아지는 의류비에 한숨만)

5.8% (1380건)

교통비 (많이 차지하진 않지만... 야금야금 조금씩 올라가는 버스 지하철비.. 알게 모르게 슥슥 빠지는 택시비 등)

8.5% (2026건)

집세 ( 월세 및 전세 기타... 내집없는 사람들.. 안내려가네.. 절대 안내려가고 쑥쑥 올라가네.. 재크와 강낭콩이야 뭐야...)

11.2% (2661건)

기타 잡비

1.7% (407건)

크게 체감 못한다. 이전과 비슷비슷 한거 같다.

2.0%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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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루나 2019.09.17 23:58
식대비
i
idh*** 2019.09.17 23:53
외식
p
pyi2*** 2019.09.17 23:50
역시 식재료
흐수 2019.09.17 23:49
3ㅂ
m
madaga*** 2019.09.17 23:49
식재료
텔레뱅킹 2019.09.17 23:48
밥값...
k
kolij*** 2019.09.17 23:43
3
s
sjunga0*** 2019.09.17 23:32
교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