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서베이

퀵서베이에 참여해 포인트도 적립받고, 여러분의 생각을 세상에 공유해보세요.

+ 3P 엔터테인먼트 [I♥Family 이벤트] 당신이 생각하는 화목한 가정은?
  • 투표수21,128
  • 투표기간2015.05.11 - 2015.05.22
  • 대상만 14세 이상

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더욱 가슴 깊이 와닿는 말입니다. 누구보다도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사랑해주고 기댈 수 있는 가족. 당신이 생각하는 '화목한 가정'이란 무엇입니까?
[댓글에 ‘그 동안 마음속에 담아두고 가족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달아주세요! *가족구성원의 패널나우 닉네임(또는 아이디)을 써 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가정

11.5% (2436건)

기념일을 꼬박꼬박 챙기는 가정

2.1% (435건)

종교생활을 함께 하는 가정

2.6% (539건)

대화가 많은 가정

36.1% (7619건)

집안 일을 잘 분담하는 가정

3.4% (713건)

여행을 자주 다니는 가정

4.3% (899건)

서로를 사랑하는 가정

26.7% (5648건)

하루에 한끼 이상 다같이 식사를 하는 가정

2.2% (469건)

부모님이 사이 좋은 가정

7.5% (1589건)

기타

3.7% (781건)

댓글보기 667 재미있고 유익한 댓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최신순  |  인기순
사랑향기 2015.05.22 22:50
대화가 많은 가정
l
luck*** 2015.05.22 14:39
4. 대화가 많은 가정 가장 화목하다 생각해요.
동굴 2015.05.22 12:46
여보, 나요. 이렇게 마음을 전하는 글을 쓰는 것이 얼마만인지, 괜히 얼굴이 홧홧해지는구려. “엄마,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아빠랑 다시 결혼할 거예요?” “아니, 안 할 거야.” 작은 아이의 말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좌우로 고개를 흔드는 당신을 보며 웃음으로 넘겼지만 마음속으로는 정말 미안했었소. 그도 그럴것이 결혼 하기 전에는 나와 결혼만 해주면 행복하게 해주겠노라고 큰소리 쳤는데 지금까지 결혼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생만 시켰기 때문이요. 결혼하기 전, 당신은 서구적인 외모에 키도 크고, 날씬해서 나를 꼼짝 못하게 했지. 정말이지 그 때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황송해서 어쩔 줄 몰라 했었는데. 또 생일은 물론 각종 기념일에는 어김없이 선물과 꽃다발을 안겨주곤 했었는데....... 그런 나를 믿고 결혼해준 당신에게 그동안 정말 무심했다는 생각에 얼굴이 홧홧거리는구려. 직장 일이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입을 굳게 다물고, 어쩌다 대화를 한답시고 마주 앉으면 괜히 언성이 높아지고, 아이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교육을 잘못 시켰다고 무시하고, 게다가 한 때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도 갖게 했으니. 덕분에 당신의 얼굴에는 잔주름이 늘어가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위가 아프다며 툭하면 약을 먹고, 철이 바뀌어도 변변한 옷가지가 없으니. 그러면서도 무조건 나에게 맞춰 살라고 강요만 하고 있으니, 좀처럼 위신이 서지 않는구려. 이번 당신생일에는 아내가 아닌, 아이들 엄마가 아닌, 당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고 싶소. 화사한 블라우스와 당신이 좋아하는 장미꽃 한 다발도, 그리고 오랜만에 예전처럼 마음을 담은 편지도. 이 나이에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 아내라는 이름은 하루쯤 내려 놓고 나의 사랑하는 그녀로서 가슴 설레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소. 당신의 환한 웃음을 그리며. 가족구성원 아이디: jso6110
m
madbat*** 2015.05.22 11:26
사랑은 모든것의 시작입니다
j
jsmk*** 2015.05.22 09:51
서로를 사랑하는 가정
친절한효아씨 2015.05.22 09:51
가족이 없다면 우리인생은 정말 외로웠을겁니다. 가족이있기에 내가있고 가족의소중함을 오늘도 느끼네요
j
jidae*** 2015.05.22 06:39
앞으로도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 잘되기를 항상 바라고 있습니다
t
tack2*** 2015.05.21 16:15
대화가 많은 가정이요